🎣 돌파의 정체
• 지지·저항 너머에는 손절 주문과 역지정가(유동성)가 쌓여 있습니다
• 가짜 돌파는 큰 손이 잠깐 가격을 밀어 그 주문들을 체결시킨 뒤 되돌리는 '유동성 사냥'입니다
🔍 진짜와 가짜를 가르는 것
• 진짜 돌파는 넘어선 뒤에도 계속 사줄 사람이 나옵니다 → 그 레벨 위에서 봉마감 + 거래량 동반
• 가짜는 거래량 없이 꼬리만 길게 남기고 다음 봉에 즉시 되돌아옵니다
⚠️ 사람들이 놓치는 지점
• '선을 넘었다'는 사실만 보고, 그 뒤에 매수가 따라붙는지(지속성)를 보지 않습니다
• 그래서 돌파 순간 추격하다 유동성 사냥의 먹잇감이 됩니다
💡 돌파는 신호가 아니라 질문입니다. '넘어서도 살 사람이 남았나'를 봉마감·거래량으로 확인한 뒤 들어가십시오.
돌파를 볼 때 '선을 넘었다'로 들어가십니까, '넘어서도 살 사람이 남았나'를 확인하고 들어가십니까?